Love tiger

수인 (SOOIN) 2022.10.17 13
그 경계가 어디인지 
넌 알까 나는 몰라 
가끔 혼자 이상한 생각하곤 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꼬리에 꼬리를 물지
그건 마치 내 버릇 또는 습관이야

사랑하는 이를 찌르는 
이 내 발톱이 다 닳아 없어져도 좋을 만큼
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틈이라도 보이면 발톱을 세우고 
달려들어 겁을 주는 난 너를 사랑하지 못하는  

Love Tiger
Love Tiger

Love Tiger 
Love Tiger

넌 나의 모든 걸 아는
것처럼 행동해 늘
사랑의 관계 안으로 깊게 들어가

난 욕심을 부리며 따라가 
날 아프게 하면서 
손잡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사랑하는 이를 찌르는 
이 내 발톱이 다 닳아 없어져도 좋을 만큼 
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틈이라도 보이면 발톱을 세우고 
달려들어 겁을 주는 난 너를 사랑하지 못하는  

Love Tiger
Love Tiger

Love Tiger 
Lov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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