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보며 생각해 (진선미희아LOVE)

피스트범프 2022.11.09 7
가을 하늘 창문 가득 햇살이 들어오면 
한 권의 story에 함께한 추억들이 
하루가 꿈을 꾸듯이 그리운 맘에 기대어
어느새 널 찾고 있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데                                                                                                                                                                            
환하게 빛나던 우리 계절 너와 나 			
한참을 거닐다 기억이 머문 곳에 
바람 불면 어디엔가 네가 있을 것 같아
수없이 부르던 네 이름 불러보네                                                           
왠지 익숙한 향기가 날 것 같아서                              
숨이 가득 차오른 시간 사랑의 열병도 
그 순간의 설렘도 아직 남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데                                                                                                                                                                                 
환하게 빛나던 우리 계절 너와 나							
한참을 거닐다 기억이 머문 곳에
바람 불면 어디엔가 네가 있을 것 같아 
수 없이 부르던 네 이름 불러보네                                                           
왠지 익숙한 향기가 날 것 같아서 
깊어진 밤 작게 노래 부르네 
Inside my mind, feeling love Good bye
은행나무 높게 자란 가을의 나이 되면 
황금빛 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한참을 거닐다 추억에 들러 보네
바람 불면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아서 
수 없이 부르던 네 이름 불러보네                                                            
왠지 익숙한 향기가 날 것 같아서  
왠지 익숙한 향기가 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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