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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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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여성/솔로
스타일
데뷔
1995년 / HANI RADIO EDIT
아티스트 소개

팝 디바를 뛰어넘은 글로벌 여전사 핑크(P!nk)


이름 그대로 진한 핑크 빛인 머리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백인 R&B 싱어 핑크는 1979년 9월 8일 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음악가 집안으로 통한 가풍을 이어 받아 10대 초반부터 필라델피아 인근 클럽에서 노래하며 차곡차곡 경력을 쌓아나갔다.


아울러 지역 힙합 신에서는 제법 알아주는 이름이었던 랩 그룹 스쿨스 오브 쏘오트(Schools Of Thought)에서 객원 싱어로 활동하는 행운을 낚아 채고 아울러 송라이팅 능력 또한 배양해 만 14살의 어린 나이에 자신만의 곡들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1998년에 첫 싱글 'Don't Stop'을 발표했고 [라페이스(LaFace)]에 소속된 초이스(Choice) 등이 포함된 R&B 그룹에서 노래하게 되었다. 하지만 작업 도중 팀이 와해되는 바람에 빛을 보지 못했다. 대신 그녀의 가창력과 자질을 높이 산 레이블 측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 입어 솔로 뮤지션으로의 길을 도모하기 시작했다.


2000년 발표된 데뷔 앨범 [Can't Take Me Home]은 대릴 시몬스(Darryl Simmons), 엘에이 리드(L.A. Reid), 케빈 브리그스(Kevin "She' kspeare" Briggs), 베이비페이스(Babyface) 등의 거물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There U Go', 'Most Girls', 'You Make Me Sick' 등이 연속적으로 싱글 커트되어 히트했다.


2001년 중반에는 영화 의 삽입곡으로 싱글 발매되어 [빌보드] 차트 정상을 밟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마야, 릴킴, 미시 엘리엇과의 프로젝트 싱글 'Lady Marmalde'로 다시 크게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1년 말 출시한 새 싱글 'Get The Party Started'는 백인 소울 가수로 통하던 그녀에게 팝/록 뮤지션으로의 자질이 더 대단하다는 사실을 알려준 쾌거였다. 아울러 2002년 초에 출시한 그녀의 2집 앨범 [M!ssundaztood] 역시 전작을 능가하는 순항을 계속했다.


포 넌 블런즈(4 Non Blondes) 출신 싱어송라이터 인다 페리(Linda Perry)가 그녀의 변신 혹은 본색 찾기를 크게 도왔다. 'Don't Let Me Get Me', 'Family Portrait'등이 대서양 양쪽에서 연속적으로 히트를 기록했고, 2003년에는 [미녀 삼총사 2]의 주제가를 부르기까지 하는 등 그녀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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