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10CM

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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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솔로
스타일
인디
데뷔
2010년 / Good Night
아티스트 소개

소규모 사운드로 거대한 감동을 추구하며 로맨스의 모든 면을 다루는 가사로 무장한 '10cm'


- 2009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 시작.
- 제이슨 므라즈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으나 그와는 또다른 독자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음.
- 뉴욕 맨하탄 스타일의 스마트하고 도도하며 섹시함이 깃든 음악을 구현하고 있음.
- 소규모 사운드로 거대한 감동을 추구하며 로맨스의 모든 면을 다루는 가사로 무장.


분명히 10cm는 한국 음악계의 하나의 아이콘이다. 질펀한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10cm.

인디 신에서 시작한 이 엉큼한 뮤지션은 한국 음악계의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를 허문 장본인이기도 하다.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아메리카노’로 이름을 알린 2010년에는 한국 버스킹 1세대로써 홍대 씬의 ‘통기타와 젬베’ 열풍을 설명하는 척도였고, 연이어 꾸준히 발매된 앨범들을 통해 대체 불가의 존재로 거듭나게 되었다.

탑 아이돌들과의 콜라버레이션, 각종 드라마 ost, 대형 페스티벌 등 섭외 1순위가 되었고, 식을 줄 모르는 열광 속에서 전 회 매진을 기록하는 단독 공연들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인디밴드로 자리 잡았다.


2017년, 멤버 윤철중의 탈퇴로 10cm는 권정열 1인체제로 변경하여 네 번째 정규앨범 [4.0]으로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2018년 발표한 싱글 [매트리스]로 다시 한번 음악차트 1위를 거머쥐며 음원 강자 10cm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AWARD]

2016  제8회 멜론뮤직어워드 뮤직스타일상 포크블루스 부문

2015  제7회 멜론뮤직어워드 포크부문

2011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

2010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발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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