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소란 (SORAN)

소란 (S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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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밴드
스타일
인디
데뷔
2009년 / 가을목이
아티스트 소개

탄탄한 연주력이 만들어내는 모던한 사운드, 소란(SORAN)


소란. 밴드 이름과는 달리 소란스럽지 않고, 고급스러운 감성적인 팝과 모던 록을 들려준다.


2009년 현재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소란은 2010년 8월 몽니의 공태우, 세렝게티의 정수완, 10cm의 권정열 등이 참여한 EP [그때는 왜 몰랐을까]를 발표. 이후 여러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 그 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3’ 어워즈에서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2012년 4월, 첫 번째 앨범 [natural]을 발표하고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포착한 가사 그리고 고급스러운 멜로디로 단숨에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인 ‘살빼지 마요’는 많은 여성들에게 위안 을 주는 노래로 지지받으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2013년 10월, 두 번째 앨범 [PRINCE]를 발표하고 탄탄한 연주력과 모던한 사운드로 가장 ‘소란’ 스러운 음악의 확장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타이틀 곡인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앨범 발매 이후 공연과 각종 페스티벌을 종횡무진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라이브는 무엇인가를’ 보여준 소란은 2013년 총 3번의 공연만으로 그들만의 브랜드를 확립했다.


2015년에는 Sam Ock과 꽃잠프로젝트의 보컬 ‘김이지’가 함께한 디지털 싱글 ‘자꾸 생각나’, 그리고 10cm의 권정열이 작사가로 참여한 디지털 싱글 ‘넌 행복해’까지 왕성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국내 수많은 공연 및 페스티벌에서 특유의 입담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소란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어워즈에서는 그들의 위치를 입증하듯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2016년 10월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3집 [CAKE]는 ‘소란식 팝’의 느낌이 말쑥히 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음을보여준다. 이는 다양하고 폭 넓은 장르의 수용과 대담한 시도를 통한 음악적 확장 및 성장, 동시에 활동영역의 확대 가능성에 대한 시사이기도 하여 앞으로 소란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주는 반가운 일면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해피보롯레코드 공식 홈페이지

아티스트 이미지

  • 소란 (S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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