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

정준영 2016.02.26 73
Te Amo My Amy
My Heart My Amy
Te Amo My Amy
My Heart My Amy
놓아진 내 손은 차가워
얼어버릴 것만 같아

눈 속에 고인 눈물은
어느새 비가 되어 내려와
감추기엔 오래되지 않은
깊은 슬픔에 잠겨
그저 멍하니
너를 떠올릴 뿐이야

기억해 My Amy
My Heart My Amy
기억해 My Amy
My Heart My Amy
몸은 이미 얼어버려
녹아지지를 않아

마지막 남겨 두었던
향기마저 사라져 버리고
내겐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채
떠난 널 그리워하며
그저 멍하니
너를 떠올릴 뿐이야

Te Amo My Amy
My My Amy
Te Amo My Amy
My My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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