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새소년 2017.09.27 415
파도가 넘실넘실
흐려진 달 사이로
사람들 숨 쉬네
절망이 없다

아, 달사람 말 없이
아, 올라가 날 두고

조가비 목에 둘러
춤을 추며

아, 달사람 말 없이
아, 올라가 날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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