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처럼 내린

다비치 2018.10.17 6,831
아련해진 어제 하루가 
다시 떠오르는  
그대 빛에 가까이 다가오죠 
이젠 돌아올 수 없는
소중했던 시간처럼 
여전히 내게 머물러

외로움이 길었던 날들
살며시 그대 숨결 불어오죠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 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 

허전함이 가득했던 길 
그대와 함께라서 행복해요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 

이젠 숨길 수 없는 내 맘을 
나를 가득 채워준 사랑을
그대 드릴게요

한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하나뿐인 사랑 그댈 사랑해요
눈을 감아도 네가 보이는걸
늘 곁에 있어 줘요
그댄 나의 꿈같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 전부죠

지울 수 없는 그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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