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20180930

DON MALIK (던말릭) 2020.03.05 130
Birds in the sky u know how i feel
Sunrays are shine u know how i feel

응급차에 실려 갔을 때나 경찰서에 갔을 때
연탄을 피우고 잠을 잤을 때
깨어난 후 얼마 안 가서 
네 친구가 한 명 떠났을 때

그런 전화를 받을 때마다 
너에게 일어난 일은 나에게 일어난 듯 해
너도 그러겠지. 우린
답을 내리지
못하는 문제로 괴롭네
아이러니하지 죽고 싶은 
맘으로 사는 게 편해
졌고 돈으로 고용해 pain killer 
고통을 청부살인 해도 
금방 뒤쫓아와 내일이면
그때 일이 선명하게 느껴져
너는 결정을 내렸고 내 생의 처음으로
난 그게 잘못되길 빌었어
그 기분 알 거 같아서
그땐 불안해서 가사에도 잘 못 담았어

나도 목을 매달아 봤고 어떤 애는 차라리 
그때 죽었더라면 좋았겠다 라 말하지
그럴 때마다 슬픈 만큼 드는 생각은 
얼마 더 있었으면 덜 이러겠단 거

감정은 못 사더라도 가끔 지킬 순 있네
그게 돈이 지독하게 필요한 내 이유인데
욕구 불만은 우릴 안에서부터 먹어치워
그게 너와 날 죽이게 냅둘 순 없었지 더
감정은 버려지고 채우지도 못하는 큰 구멍
을 멍하니 바라보면 뭔 의민가 싶어
그래서 너를 위한 가사를 써 
눈물이 마를 거 같지 않아도 더
걸어가는 이상 u gotta be strong
기억은 남겠지만 삶은 순간인 걸

너의 그 찰나에 내 곡이 있었으면 해
내가 충분하게 했길 바라지 너에게
가끔 강하게 느낄 때도 있지
그럴 땐 when i rap bababa 
on the track homie

everybody got a dead homie
And i don't wanna add 
up another dead homie
올해는 좋은 데로 갈 거야 
no matter what happen 
homie drive slow ho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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