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같으면 (Teaser)

세현 2019.01.15 22
잊을 수 없던 사람 
써내려가던 글귀에 남겨진 니 이름
그 이름 입 밖에 내 뱉어져 
하루가 끝날 동안 가슴속이 아파서 
잠 못들어 눈이 내리면 니가 
따뜻한 손으로 내 손을 감싸 주었던 
그 손이 비 내리던 날에 
내 품에 들어와 날 안았던 너의 팔이 
그리워져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길 
잊을 수 없던 말들 
한마디 열마디 들으며 바라본 
니 입술
그리고 눈빛이 슬퍼보였어
그 눈에 들어가 날 바라보는 맘을 
알 수 있을까? 정말
눈이 내리면 네가
따뜻한 손으로 내 손을 감싸 주었던 
그 손이 비내리 던 날에 
내품에 들어와 날 안았던 너의 팔이
그리워져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기를 

말하지 못 하고 그대로 있던 날 넌 
바라지도않는 그 이별을 뒤로한채
보냈어 너를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견딜수 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만 같다면 참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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