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Feat. 김하솔 & 이수안)

이재은 2019.05.28 88
아아아아 아아아 

신비한 빛을 감출수 없는 
반짝이는 밤 하늘 별이
깜빡 졸아 꾸벅이던 사이 
내 어깨위로 살포시 내려 앉았네

꽃잎이 내 등에 앉아 날개가 되어 
반짝이는 두 날개 펼쳐 
하늘높이 날아올라요
나도 어린 아이되어 날아올라요
저 높은 깜깜한 밤하늘 
나비가 되어 더 높이

신나게 날아올라봐 네버랜드
기다려라 내가 간다
피터팬과 손잡고 달려볼까
꿈의 동산 네버랜드

우리에게 필요한건
믿음과 희망과 요정가루뿐
밤마다 엄마가 들려주는 신나는 얘기
오늘도 내일도 웰컴투 네버랜드

검푸른 하늘 높이 날아 
작고 예쁜 요정이 되어
넓은 바다 저 들판을 지나 
새로운 모험의 환상의  나라로

꽃잎이 내 등에 앉아 날개가 되어 
반짝이는 두 날개 펼쳐 
하늘높이 날아올라요
나도 어린 아이되어 날아올라요
저 높은 깜깜한 밤하늘 
나비가 되어 더 높이

요정이 되어 하늘을 날아올라 
아름다운 동화속 네버랜드에서
친구와 손잡고 하늘 높이 올라가
무지개끝 세상으로
자유롭게 날아갈래요
나도 어린 아이되어 날아올라요
저 높은 깜깜한 밤하늘 
나비가 되어 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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