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마틴스미스 2019.12.09 33
밤 하늘에 뜬 달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다 
검은 바탕에 외로이 앉아 good night 
다음 한편에 날 멋진 차림에 밝은 표정으로 
널 위한 나의 세레나데 

Oh no 시간이 부족해 
애매하게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Oh no 할 말이 많은데 
또 다시 돌아 갈 수 없으니까 alright

Everytime this movie is sad 
Like a black and white movie
차가운 공기들을 남기지만
하나 둘씩 떠난 자리에 혼자 lonely 지만 
똑같아 너도 날 곧 떠날 테니까  

항상 여기서 난 forever young
주인공이니까   forever young
나는 못 벗어나 forever young
널 갖고 싶지만 초라해 보여

항상 여기서 난 forever young
절대 죽지 않아 forever young
널 갖고 싶지만 초라해 보여
꼭 지키고 싶은 약속이 있어 

Oh no 시간이 부족해 
애매하게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Oh no 할 말이 많은데 
또 다시 돌아 갈 수 없으니까 alright

Everytime this movie is sad 
Like a black and white movie
차가운 공기들을 남기지만
하나 둘씩 떠난 자리에 혼자 lonely 지만 
똑같아 너도 날 곧 떠날 테니까

Everytime this movie is sad 
Like black and white movie
차가운 공기들을 남겼지만
또 하나 둘씩 떠난 자리에 혼자 뿐이지만 
똑같아 너도 날 곧 떠날 테니까 

항상 여기서 난 forever young
주인공이니까   forever young
나는 못 벗어나 forever young
널 갖고 싶지만 초라해 보여

항상 여기서 난 forever young
절대 죽지 않아 forever young
널 갖고 싶지만 초라해 보여
꼭 지키고 싶은 약속이 있어

밤 하늘에 뜬 달 하루가 벌써 지나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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