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Angel)

다비 (DAVII) 2020.03.04 98
그 두 눈엔 뭐가 담겼는지 모르겠어
넌 여전히 손에서 phone을 못 떼고 있어
난 하루 종일 여기서 너만 기다렸는데
what am i what am i to you

내 시간 미래 꿈 헛된 네 사랑에
전부 걸어서 이제 남은 게 없네
어제의 사랑은 날 더 아프게 해
what was i to you

Baby 넌 내가 달아준 어여쁜 그 날개를 달고
훨훨 참 멀리도 잘 날아가네
달았던 네 향기와 목소리는 날 찔러 대
my angel angel from hell yeah

그러는 게 어딨어 yeah
우리 불행은 어디서 damn
난 등신같이 널 만나서
더 병신이 되어버렸어
넌 여신이 되었어
아니 원래 예뻤어
우리에게 주어진 사랑은
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

널 사랑하는 게 나의 길이었고
날 사랑하는 것보다 너는 일이었어
난 너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who are u how could u

Baby 넌 내가 달아준 어여쁜 그 날개를 달고
훨훨 참 멀리도 잘 날아가네
달았던 네 향기와 목소리는 날 찔러 대
my angel angel from heaven yeah

나도 잘 알아 원래 너의 것이라는 걸
네 세상에 내가 있어 행복했다고 해줘

Baby 넌 내가 원하지 않았던 그 날개를 뻗고
더 멀리 날아가 행복하길 바라
언젠가 나도 너와 같은 곳에 닿을까
my angel angel m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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