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나답게, 너를 너답게

메말라버린 내 맘 끝에
네가 멀리 보이는 듯 해
나는 더 는 너의 빛이
될 수 없는 것 같아

나를 나답게, 너를 너답게 
만들어 준 너와 나 
네가 내게 준 찬란했던 빛이 
모두 꺼져버려 
난 어둠속에 사는 듯 해
그렇게 너와 난 (그렇게 너와 나)
다른 길을 택했어

아무것도 내게 남은게 없어 
너로만 가득채웠던 난데
나는 사랑이란 말에 
모든걸 다 보여줬어
나를 주고 (나를) 버렸어

사라져버린 약속끝에
난 무너지고 있는 듯 해
너가 날 떠나면 
난 내가 아닌 것 같애

나를 나답게, 너를 너답게 
만들어준 너와 나
네가 내게 준 찬란했던 빛이
모두 꺼져버려 
난 어둠속에 사는 듯 해
그렇게 너와 난 (그렇게 너와 나)
다른 길을 택했어

아무것도 (아무것도) 
내겐 남은게 없어 (내겐 남은게 없어)
너로만 가득채웠던 난데
난 또 사랑이란 말에 
모든걸 다 보여줬어
나를 주고 (나를 주고)
또 나를 버렸어

네가 날 버린대도
(네가 날 떠난대도)
이미 끝났다해도

기억은 계속되고 (계속되고)
찬란했던 그 시절의 나를
또 그리워 하겠지

메말라버린 내 맘 끝에
네가 멀리 보이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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