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Art

cotoba (코토바) 2022.07.04 1
이제 와서 이런 말 해도 늦었지만
사실은 난 한순간도 잊은 적 없었어
닿지 않는 이 말들이 기다리는 너에게로
 
파랗게 흩어진 물결을 따라서
아무도 이르지 못하는 바다에
 
사라지는 물과 바람 타들어간 나의 바닷가
밤이 오면 먼 곳에서 치는 파도 니가 있는 곳
 
파랗게 흩어진 물결을 따라서
아무도 이르지 못하는 바다에
 
사라지는 물과 바람 타들어간 나의 바닷가
밤이 오면 먼 곳에서 치는 파도 니가 있는 곳
 
닿지 않는 이 말들이 너에게선 파도가 될까
멀어져 간 별들의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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