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Girl

아슬 (Aseul) 2018.08.23 62
행복해지는 건 포기해버렸죠
오늘을 버리면 내일이 올까요
미소를 지으면 침대가 생겨요
천박한 마음의 
노래만 부르곤 해요

미워하는 것보다 
지웠단 게 싫어요
지워지는 것보단 
사라지는 게 사라지는 게

이젠 정말 마지막이야
내겐 평범한 마음이
보이는 마음이 보이는
사랑이 하고 싶었어요

미워하는 것보다 
지웠단 게 싫어요
지워지는 것보단 
사라지는 게 사라지는 게
미워하는 것보다 
지웠단 게 싫어요
지워지는 것보단 
사라지는 게 사라지는 게

미소를 지으면 침대가 생겨요
천박한 마음의 
노래만 부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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