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부렸나봐 (Magic)

정모 (JUNGMO) 2020.08.12 75
매일 아침 눈뜨며 보내는 굿모닝톡 
하루 시작
간지럽게 입가에 미소 짓게 만드는 
달달한 네 답장

특별해지는 나날
잠들지 않아도 매일 꾸는 꿈
믿을 수가 없어서 볼을 꼬집고는 
너의 맑은 눈만 바라봐

너와 나 꼭 잡은 두 손이 좋다
널 사랑하는 내가 좋다
언제나 나만의 only one
내 삶은 너로 인해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풍성해져 가

꼭 잡은 두 손이 좋다
널 사랑하는 내가 좋다
넌 나만의 세상 I love you
내 품에 너를 안고 잠이 든다 
완벽한 하루의 끝

밥을 먹고 차 마시고 영화보고 하는 
뻔한 일상
뻔한 것도 너와 함께라면 늘 즐거워 
요술 부렸나 봐

시간이 지나 서로 
두근거림이 좀 없어진대도
그보다 더 소중한 편안한 설레임 
내겐 너 하나만 있으면 돼

너와 나 꼭 잡은 두 손이 좋다
널 사랑하는 내가 좋다
언제나 나만의 only one
내 삶은 너로 인해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풍성해져 가

꼭 잡은 두 손이 좋다
널 사랑하는 내가 좋다
넌 나만의 세상 I love you
내 품에 너를 안고 잠이 든다 
완벽한 하루의 끝

사랑해 말하고 싶어 너에게
한 번 더 말해줘 나에게
영원히 넌 내꺼 all of you
너와 나 우리 둘이 하나가 되어가는 
서로가 참 예쁘다

꼭 잡은 두 손이 좋다
널 사랑하는 내가 좋다
넌 나만의 세상 I love you
내 품에 너를 안고 잠이든다 
완벽한 하루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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