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Guitar Ver.)

강아름 2018.04.05 88
그대를 따라서 
한참을 걸었죠
귓가에 들려오는 파도 소리
뒤따라 걸었죠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지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 채
그대만 비출 수 있는 빛으로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서서히 보이는 하늘에 별
드넓은 푸른 바다에 서있는 
나의 모습을
몰랐었어 내게도 
이런 날이 올 줄은

그댄 나만의 길이 되고
어두운 나의 꿈을 
빛으로 밝혀준 당신이기에
그대가 나의 위로가 되 준 
나만의 처음과 끝이 되는 

내게 불어 왔던 버거운 바람이
매 순간 나의 하룰 붙잡았고
거치른 파도에 
휩쓸려 버렸을 나를
그대 손이 건져주네 깊은 곳에서 
그대와 저 넓은 하늘 올라가
수 많은 별들 사이로 지나가고
발 아래 보이는 저 별들을
고요한 밤하늘에 놓여있는 
나의 모습을
몰랐겠지 
그때 그 날로 멈췄더라면

그댄 나만의 길이 되고
어두운 나의 꿈을 
빛으로 밝혀준 당신이기에
그대가 나의 위로가 되 준
나만의 처음과 끝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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