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송 (모닝콜로 해두면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는 song)

그랜드 뷰티 2021.05.17 19
아침에는 모닝커피 달달한 요거트 
바사삭 버터 토스트 넌 뭐해 

아침은 너무 눈부셔
커튼을 쳐 이불 덮어 다시 눈 감아 잠이 솔솔

널 보러 나 환한 웃음을 입어 
너에게 전할 예쁜 미소는 여기 

너는 어디에 
나는 여기에 
저기 어딘가 꿈속 
깨 떨어지는 고소한 햇살 날 일으켜줘 baby 

널 데리러 갈게, 마을버스 타고 
우리의 아침 기다려 왔어 

설레는 미소 두근두근 
손잡고 가자 한걸음 걸음 

널 깨우는 소리 모닝콜 
난 속삭여 달콤하게 너를 일으켜 굿모닝(더 잘래)

이건 모닝콜로 해두면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는 그런 노래 

귀가 간지러워 눈을 떠볼까 하품이 나와
기지개를 켜 핸드폰을 켜 넌 내 하루를 밝혀 

널 데리러 갈게 서울 숲을 지나
우리의 아침 기다려 왔어 

설레는 미소 두근두근 
손잡고 가자 한걸음 걸음 

달달한 꿈 뒤의 널 기다려 
너의 목소리로 날 깨워줘

이건 모닝콜로 해두면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는 그런 노래야 

네 목소리에 눈이 뜨여져 
웃음이 나와 하하 

기지개를 켜 핸드폰을 켜 넌 내 하루를 밝혀 

산책도 하자 우리 둘이 
헤매도 좋아 한걸음 걸음 
손잡고 가자 언더 썬 샤인 
어디든 좋아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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