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ssionary

서종현 2022.03.23 3
우린 밀림 속에 길을 내지 길을
우린 사막 속에 길을 내지 길을
내 길, 내 빛 되신 주님 따라 길을
I’m Feeling The Sky. I Believe in Real x2

누가 안 된다고 하는 길을 가기 선수
믿음으로 한 보 우린 같은 말을 반복
내가 하는 게 아니니깐 고난도 팝콘
가본 길 아니라도 O.K 주님 내 깐부

“네 잔 들고 따라와 Son” 내가 받은 건배
마태 28:20 지상명령이 내 방패
라이노 이거 보면 글 쓰겠지 뱅뱅
굴리고 굴려서 결론은 또 예수나라 만세

길이 아닌 곳에 길을 내는 거야
그게 내 선배들이 붉은 피로 호소했던 거야
모든 길은 로마를 통해 복음은 우릴 통해 통해
타국의 땅에 피는 봄의 향기를 위한 고뇌

학교를 짓고 또 우물을 팠지
식빵 한 장까지 주고 우리는 배가 고팠지
성도에 비를 막아 주는 낡아빠진 골판지
그 골판지 위로 주님에 손 우린 다 봤지 

우린 밀림 속에 길을 내지 길을
우린 사막 속에 길을 내지 길을
내 길, 내 빛 되신 주님 따라 길을
I’m Feeling The Sky. I Believe in Real x2

ya 만일 내가 본 게 단지 신기루였다면
목숨 걸고 내가 지킨 이 열매도 싹 다 가면
땅에서 보는 하늘 우린 하늘의 씨를 뿌려
빚져 가며 뿌린 씨로 우린 하늘의 빛을 뿌려 ah

친구들은 내가 띨띨해 보인데 
친구들아 난 느껴지거든 세상의 구린내
니들 알지 난 어릴 때부터 남과 달랐어
몇 년 전에 나는 세상과 나를 딱 갈랐어

나는 길을 내, 서울에서 뉴델리
코로나로 고통 중인 세상에 우린 마치 게보린
작은 자의 승리 난 세상에 규칙 깨버린
Paralympics 내가 바로 보내신 빛 ya

우린 우리 작음을 막 드러내는 무리
뿌리부터 달라 “나는 무리” 스스로를 부인
까도 까도 예수뿐인 전신갑주 우린 무인
길을 내는 K-Missionaries. We are Still Doing. 

우린 밀림 속에 길을 내지 길을
우린 사막 속에 길을 내지 길을
내 길, 내 빛 되신 주님 따라 길을
I’m Feeling The Sky. I Believe in Real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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