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tic

대성 2011.12.02 89
달빛에 어둠이 그칠때
그래 난 널 부르고 있네

그래 난 처음부터 혼자였어
그 정도는 난 이미 알고 있어
뭐 괜찮지 그게 누구든지
상관없지 모두 다 마찬가지

하지만 가끔 바라는 맘
내 맘을 봐주는 그 누구 단 한 사람
그게 너였으면 그래 주었으면 그래 난 그래 난 그래 난

차갑게 식어진 두 눈에
오직 너를 꿈꾸는 마리오네트
눈물이 흐르네

뜨겁게

(그래 난 첨부터 혼자였어)
더욱 더 차갑게
(하지만 가끔 바라는 맘 내 맘을 봐주는 그 누구 단 한사람)
뜨겁게

그래 난 그래 난 그래 난

차갑게 식어진 두 눈에
오직 너를 꿈꾸는 마리오네트
눈물이 흐르네

나를 봐 나를 봐 바라봐줘
누구나 누구나 누구라도
외로워 두려워 언제라도
내가 원하던 그대로 바로 너

다가와 다가와 나에게로
이런 날 편히 감싸 안아줘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나에게

식어진 두눈에
오직 너를 꿈꾸는 마리오네트
눈물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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